메뉴 건너뛰기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30,142 397
2026.03.18 19:45
30,142 397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2/2009062201698.html

 

창억떡의 본점은 광주 현대백화점 맞은편에 자리했다. 작년 6월 동구 동명동에서 이곳으로 확장 이전했다. 건물 외벽에는 1965년부터 떡을 판매했다는 뜻으로 'SINCE 1965'가 붙어 있다.

 

'창억'이란 이름은 임철한(39·林哲漢) 대표의 부친이 만들었다. 임 대표의 부친은 1965년부터 동명동에서 작은 방앗간(떡집)을 운영하면서 '창의적으로 많은 돈(억 단위)을 벌자'며 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2002년 임 대표가 가업(家業)을 물려받았다. 당시에는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임 대표는 이에 착안, 단순히 떡을 쩌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따라 '맞춤식' 떡 판매를 시작했다.

 

중략

 

창억떡은 최고급 햅쌀만을 고집한다. 찹쌀은 주로 강진과 해남산, 쌀은 나주산을 애용한다. 내년에는 계약재배를 통해 무농약 쌀을 사용할 계획. '만든 후 4시간 내 주문자 전달'도 원칙으로 삼는다. 색소도 호박과 딸기, 파프리카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만을 사용한다.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8

 

창억떡은 1965년 동명동 방앗간골목에서 출발한 반백년 역사의 토종기업이다. 당시만해도 기업이 아닌 동네 떡방앗간이었지만 

 

중략

 

비약적 성장의 배경에는 성실한 기업이미지 관리와 끊임없는 기술개발이 버티고 있다. 기술개발을 전담하는 직원만 5명이고 떡과 관련된 특허만 38개, 이 가운데 15개가 특허청에 등록이 완료됐다.

 

중략

 

떡은 광주에 있는 창억떡 본점에서 직접 만들어 생지(쌀가루)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해주고 있다.

2대를 이어온 맛의 비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가미해 안전도와 신선도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떡을 만들면서 오늘도 새로운 트렌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길다 요약 좀

-> 시장 동네 방앗간에서 시작해서 본점 및 지점 생김 글고 예전부터 잘나갔다!

SXydNh

실적을 보면 (20-23년) 날날이 상승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본점 건물 크기를 보면 광주시민만으로 건물크기가 가능 한것은 절대아님 전국적으로 유명(많은판매)를 받아서 커진거

DTOaUk

 

즉,,, 본인이 모르는 곳이라고 해서 남도 모른다는 관념을 버리기!(일부한정)

 

 

나도 꾸준히 잘판거 암.......) 인기많은건 나도 암....) 나도 광주사람인데...본투비광주..) 엥 소리하는 사람들 보라고 쓴거...) 일잘러 지하철공사 끝내는사람이나 와라...)개소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거였엉 월급날에 떡 먹으러 가야지)

 

177. 무명의 더쿠 = 원덬 20:36

 

.아니....ㅠㅠ본문 안봄? 개소리하는 사람위해서 쓴거라고 다른거 유행할땐 그런 반응 ㅂㄹ없다가 유튭으로 인해서 창억떡이 입소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니깐 뭔 (일부일부일부) 다양한 개소리 하고 있어서 쓴거라고

 

내가 하고싶은 말이 이거였음

 무명의 더쿠 20:36

처음들었으면 이제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맛잇는거챙겨먹자~ 하고 살면되는거지 자기가첨들었다고 바이럴인데? 억유행인데? 안유명한데? 이러고있는애들이 ㄹㅇ답이없는것같음.. 

개 유명한데 자꾸 듣보래 니가 한국에서 혼자 듣보로 아싸였겟지 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3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 00:06 3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9558 이슈 본방 달리던 시청자들 다 놀란 오늘자 나는솔로...twt 174 03.18 20,045
149557 이슈 디올 신상 스카프 312 03.18 34,256
149556 기사/뉴스 [속보]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 244 03.18 34,263
149555 이슈 소소하게 얘기 나오는중인 태연 가족사진 299 03.18 59,344
149554 정치 오늘자 유시민 황당한 발언 603 03.18 27,657
149553 이슈 핫게간 잡식공룡 무슨 논란인지 궁금해서 찾아봄 226 03.18 38,421
149552 유머 너무 귀여운 여대 에타 오늘자 텀블러 뚜껑열기대회 ㅋㅋㅋㅋ 682 03.18 56,937
149551 이슈 원래 치과가면 치아 상태 사진 이러고 찍어...? 415 03.18 63,105
149550 기사/뉴스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 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55 03.18 29,015
149549 이슈 복귀하는 듯한 유튜버 잡식공룡 339 03.18 56,884
149548 이슈 [펌글] 지금 소아과에 남아있는 의사들 이런 사람들밖에 없는데 기혼들이 소송으로 다 조져버리는중 458 03.18 51,141
149547 이슈 대만 : 중국(대만)이라고해??그럼 너희는 남한으로 쓴다!! 141 03.18 16,161
149546 이슈 BTS 컴백무대에 공무원들까지 차출된다고 함 82 03.18 5,444
149545 정보 갤럭시 사용자들 유사시에 간편하게 녹음 하는 꿀팁 135 03.18 10,780
149544 유머 쉬었음 청년 너무 청년탓하는 단어같긴함 403 03.18 42,682
149543 유머 실시간 MBC 뉴스데스크에서 경복궁 방탄소년단을 표현한 단어 “세자들” 825 03.18 43,143
149542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도로 통제 불편 문제無"..서울 시민들도 '엄지 척' 525 03.18 28,853
149541 이슈 장례식 옆 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541 03.18 72,161
149540 기사/뉴스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 585 03.18 38,704
»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397 03.18 3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