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결국 ‘지상전’ 결단하나…“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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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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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
미국·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용 물질을 탈취하거나 파괴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듯한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물질 원료로 가공할 수 있는 고농축 우라늄을 직접 처리하는 방안을 놓고 저울질하는 듯한 발언을 최근 며칠 동안 계속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군사 공격의 정당성을 거듭 주장해왔다. 그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운 논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확보하기 직전 단계였으며, 앞으로 핵무기를 이스라엘과 미국에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 취재진을 만났을 때도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한다면 “한 시간, 하루 내에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잘못된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7816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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