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여자한테 플러팅하다 거절당한 유부남

무명의 더쿠 | 18:55 | 조회 수 2898
https://www.instagram.com/p/DVisbkBkWaw


응 예외없어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영화 피구왕통키
    • 22:05
    • 조회 0
    • 이슈
    • 15년 전 오늘 발매된_ "반짝반짝"
    • 22:02
    • 조회 89
    • 이슈
    2
    • 문별 (Moon Byul) 3rd Single [REV] MUSIC SAMPLER
    • 22:01
    • 조회 20
    • 이슈
    • 미친년 프로젝트_미친년들, 1999
    • 22:01
    • 조회 291
    • 이슈
    1
    • 스테이씨 윤 인스타 업로드
    • 22:01
    • 조회 124
    • 이슈
    • 제일 나쁜 버릇 나한테 친절한 사람한텐 까칠해지고 나한테 불친절한 사람한텐 다정해지는 거
    • 22:01
    • 조회 650
    • 이슈
    13
    • 주인 남친이랑 싸울때 꽤나 진심으로 현피뜨는 고양이
    • 22:00
    • 조회 427
    • 유머
    1
    • 🌥️내일(19日) 전국 최저기온 예보🌥️
    • 22:00
    • 조회 996
    • 정보
    6
    • 현재 커리어 차곡차곡 쌓으면서 대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 어딜 가나 ㄹㅇ 호감 이미지인 배우.jpg
    • 22:00
    • 조회 844
    • 이슈
    4
    • 조선시대의 데뷔탕트?나 다름없다는 화전놀이
    • 22:00
    • 조회 300
    • 이슈
    1
    •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지금도 알바 중…학자금 대출 갚기 위해서"
    • 21:59
    • 조회 522
    • 기사/뉴스
    6
    • 오스카 골든 한복 공연하신 분들 사진 보니까 진짜로 초기 헌터들 같고 너무 멋있음..🥹
    • 21:58
    • 조회 991
    • 이슈
    6
    • 아니오늘1교시진짜ㅈㄴ처졸앗는데 옆에서 박수소리같은게들려서 수업 끝난 줄 알고 박수존나쳣는대
    • 21:57
    • 조회 798
    • 이슈
    2
    • [속보]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총 2400만 배럴 긴급 확보
    • 21:57
    • 조회 540
    • 기사/뉴스
    9
    • 여성 뒤에서 신체 일부 노출한 20대…CCTV 관제센터 신고로 붙잡혀
    • 21:56
    • 조회 444
    • 기사/뉴스
    2
    • 최우식을 울린 고민시의 애드립
    • 21:55
    • 조회 793
    • 이슈
    2
    •  [영화] 배틀 로얄.jpgif
    • 21:55
    • 조회 852
    • 이슈
    18
    • [인터뷰] 박용진 “주식 팔면 왜 이틀 뒤에 돈 주나…한국에만 있는 규제 풀겠다”
    • 21:55
    • 조회 152
    • 정치
    •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 라오스에서 딸내미 등교시키느라 말 끌고온 보호자
    • 21:54
    • 조회 896
    • 유머
    2
    • 최지수, 박신혜와 영상통화 중 오열 비화 “‘미쓰홍’ 노라 못 보내서”(유퀴즈)
    • 21:54
    • 조회 755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