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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쓰레기, 최소 40톤 예상…청소인력 300명 동원

무명의 더쿠 | 18:11 | 조회 수 1142

서울시·자치구·하이브, 쓰레기 관리에 역대급 자원 투입 
쓰레기통 400개 준비…아미, ‘자발적 수거’ 재현 가능성


먼저 총 300명 가까운 청소 인력이 투입된다. 하이브는 80명의 청소 인력을 투입해 철제 펜스 안을 관리한다. 종로구 110명, 중구는 84명이 현장에 나간다. 서울시에서도 쓰레기 관리를 위해 총 18명이 투입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당일 인력으로는 가장 많은 인원이 쓰레기 처리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쓰레기통도 400개 가까이 설치된다. 일반 쓰레기·플라스틱·비닐 등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이 한 세트로 마련됐다.

펜스 안에는 하이브가 준비한 쓰레기통 150개가 마련된다. 펜스 밖에는 총 240개(종로구 84개·중구 75개·하이브 81개)가 설치된다. BTS 공연이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쓰레기라 펜스 외부에 놓일 쓰레기통 일부는 하이브가 준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특별교부세를 통해 종로구(1900만원)와 중구(1900만원)에 쓰레기 처리 비용 등으로 총 3800만 원을 지원했다.

BTS 팬덤인 ‘아미(ARMY)’들의 자발적 쓰레기 수거도 예상된다. 2023년 6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BTS 10주년 행사 당시 일부 아미는 하이브에서 나눠준 쓰레기봉투로 쓰레기를 직접 주워 찬사를 받았다. 당시 행사 때에는 불꽃놀이도 30분간 진행됐다. 행사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서울 15년 살면서 여의도 불꽃축제 끝나고 이렇게 깨끗한 바닥 처음 본다’ ‘아미가 BTS 얼굴이란 생각으로 쓰레기를 주웠다. 다른 아미들도 해주셨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581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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