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카데미 시상식 논란중인 사진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5269
gRLEVo

(중략)


‘넥스트 베스트 픽처(Next Best Picture)’ 운영자인 영화평론가 맷 네글리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관객들이 떠난 자리 곳곳에 간식 상자, 빈 병, 과자 포장지 등이 흩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주최 측은 참석자들에게 다크 초콜릿과 과자, 물병 등이 담긴 간식 세트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글리아는 “모두 통로 좀 정리하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순식간에 확산하며 수백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온라인에서는 비판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은 “남이 뒤처리를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태도”, “기본이 안 된 행동”, “이게 미국 대중의 현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특히 평소에 환경 보호를 강조해 온 할리우드 스타들을 향한 지적이 잇따랐다. 이날 시상식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하비에르 바르뎀, 제인 폰다 등 환경 문제에 목소리를 내온 배우들이 참석해 관련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지구를 보호하자면서 위선”이라는 반응도 보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행사 운영상의 문제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일부 참석자 안내에 따라 쓰레기를 좌석에 두고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과 함께, 현장에 쓰레기통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https://naver.me/xUZDBMFq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 03:31
    • 조회 260
    • 이슈
    •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 03:22
    • 조회 1390
    • 이슈
    24
    •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 03:04
    • 조회 958
    • 이슈
    4
    •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 02:50
    • 조회 1254
    • 이슈
    5
    •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 02:45
    • 조회 1841
    • 이슈
    19
    •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 02:41
    • 조회 1066
    • 이슈
    2
    •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 02:35
    • 조회 298
    • 이슈
    2
    •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 02:34
    • 조회 981
    • 이슈
    5
    • 오스카 무대에서 중단된 수상소감 백스테이지에서 완성되다
    • 02:23
    • 조회 798
    • 이슈
    1
    •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 02:21
    • 조회 1504
    • 이슈
    4
    •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 02:20
    • 조회 1268
    • 이슈
    5
    •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 02:07
    • 조회 1864
    • 이슈
    6
    •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 02:06
    • 조회 1677
    • 이슈
    11
    • 내트친들사이(나 포함 2명)에서 유명한 닭강정
    • 02:04
    • 조회 1611
    • 이슈
    14
    • 맨 앞의 경호원은 뒤로 걸을까 나루토달리기자세로 걸을까
    • 02:02
    • 조회 822
    • 이슈
    4
    • 진심 큰일날 뻔한 엔믹스 설윤...jpg
    • 02:01
    • 조회 2002
    • 이슈
    8
    • 현재 X에서 논란중인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 01:58
    • 조회 4216
    • 이슈
    25
    • 레이디두아 보면서 어이퐝당햇던거 1등
    • 01:58
    • 조회 1895
    • 이슈
    3
    • 이게 그냥 내 인생 BGM이었으면 함
    • 01:57
    • 조회 529
    • 이슈
    1
    • 실시간 2023년으로 회귀한 제로베이스원 공계.twt
    • 01:56
    • 조회 710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