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못 참냐”고 하지만, 왜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합의도 없었다. '관광수익 등 경제효과' ‘K팝 홍보를 통한 국격 상승'을 위해 시민이 희생하라는 요구는 낡았다. 이번 공연을 '국가적 행사'로 보는 발상 자체가 촌스럽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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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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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말이...
모든 의문이 돌고 돌아서
“그냥 공연장에서 하지”로 귀결됨.....
+ 개인적인 의견 덧붙이자면
케이팝으로 국뽕채우고 국위선양하는 시기는
이제 지났다고 봄...
그리고 지나야 한다고 봄
케이팝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지만 말그대로 ‘문화’일 뿐임
결코 국민 개인의 일상보다 우선할 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