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선 넘는 오디션 아마추어 VS 프로 데스매치 이게 가능?
729 2
2026.03.18 11:37
729 2

FDNspK



1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4회에서는 본선 1차 1라운드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49인의 사내들이 노련함과 패기로 맞붙는 가운데, “전례 없던 일 아니냐”, “너무 잔인하다”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 2화를 통해 치러진 ‘무명선발전’ TOP5가 공개되며, 3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 자리인 공동 9위 역시 베일을 벗는다. 


각 팀 리더들은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며, 무명 리더 팀과 유명 리더 팀이 맞대결을 벌인다. 승부는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가려지며,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르는 잔혹한 룰이 적용된다.


‘유명선발전’ 2위를 차지한 라이언은 팀장으로 선정됐지만 “제가 팀장으로서 불안했는지 인기가 없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어떤 팀장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모여 이른바 ‘외인구단’이 결성된 상황 속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 팀에서는 팀원 자진 퇴소로 최소 인원만 남게 된 상황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 충돌까지 벌어지며 끝내 팀원들이 눈물을 보이는 등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다는 것. 


특히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팀 미션 준비 과정에서 중간 평가 혹평을 받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가 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는 물론 무대 위 철조망과 화염 연출, 대형 조형물까지 등장해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 스케일에 이를 지켜본 원밀리언 소속 댄서 하리무는 “댄스 오디션 촬영장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관객들의 선택이 생존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 ‘무명전설’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도 시작된다. 1차 투표 기간은 18일 수요일 오후 11시부터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로, 시청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트롯 오디션 왕좌를 굳히고 있는 ‘무명전설’은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송의 여운을 이어갈 ‘무명선발전 올탑 베스트’ 음원 전체를 공개한다.


무명과 유명의 운명을 가를 팀 데스매치와 대국민 투표의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 4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18083701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0:06 3,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2 03:55 324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5 03:54 1,149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03:31 592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40 03:22 2,510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5 03:04 1,298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5 03:03 1,253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454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5 02:50 1,618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20 02:45 2,470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214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2 02:35 363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5 02:34 1,258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6 02:26 4,621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1,934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5 02:20 1,508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6 02:07 2,162
3025498 이슈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12 02:06 2,006
3025497 유머 15살 언니와 갓 태어난 동생의 첫 만남 4 02:05 1,593
3025496 이슈 내트친들사이(나 포함 2명)에서 유명한 닭강정 14 02:04 1,897
3025495 이슈 맨 앞의 경호원은 뒤로 걸을까 나루토달리기자세로 걸을까 4 02:02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