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기 초음파 공개 "딸일까봐 잠도 못 잤다." "아들이라 감동, 코가 똑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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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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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앞서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한다.
곽튜브는 "아이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 저를 닮으면 제 미래를 아니까"라면서 웃었다.
그러면서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혹시 딸일까봐 잠을 못 잤다. 그런데 2세 성별이 아들이라는 것을 듣고 감동을 받았다. 울컥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품 안에서 아기 초음파 사진을 꺼내 "20주가 넘어야 얼굴이 보이는데, 아기임에도 이미 내 모습이 있다. 코가 똑같다"며 흡족해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9541?sid=10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6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