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상철선배' 故 문지윤,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오늘(18일) 6주기 [MD투데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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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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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윤은 2020년 3월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고인은 당시 인후염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사망 일주일 전까지 팬들과 소통했던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문지윤은 2002년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한 뒤 '쾌걸춘향', '일지매', '선덕여왕', '빅',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했다. 2016년 tvN '치즈인더트랩'에서는 김상철 역으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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