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아들, 정말 귀엽더라" 목격담…유모차 끌고 공항서 포착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5201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이들의 혼외자인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눌러쓰고 큼지막한 가방을 멘 채 유모차를 끌고 있는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다. '꾸안꾸' 스타일링인 김민희와 달리 홍상수는 셋업 코디로 클래식한 멋을 살렸다.
두 사람의 아들은 유모차에 탄 채 공항 내를 이동하고 있다. 이들을 목격했다는 누리꾼은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며 "아기들은 금방 크는 것 같다. 보모인지 매니저가 같이 있더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홍상수와 김민희는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모습. 이 누리꾼은 "이분들 보이니 술렁술렁 하더라", "많은 한국분들이 다 알아보더라"고 전했다. 김민희에 대해선 "예전처럼 화려하지 않고 평범하면서도 예뻤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6년 22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7년 연인 사이이자 불륜 관계임을 인정한 뒤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혼외자를 득남하기도 했다.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며, 아직 혼인 관계를 정리하지 못한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6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