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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컴백이 임박하면서 그룹이 이번 활동으로 일궈낼 경제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BTS와 이코노믹스를 합친 이른바 'BTS노믹스'의 예상 규모,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이틀 뒤 발매될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이 최소 3조 원의 경제 효과를 낳을 거라는 관측이 증권가에서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방탄소년단 새 앨범의 예상 판매량 600만 장과 투어 콘서트 관객 수를 600만 명으로 가정할 때 이로 인한 직접적인 매출이 2조 9천억 원 정도라고 봤는데요.
여기에, 관광객 유입에 따른 소비 증가세를 더한다면 경제 효과는 3조 원을 웃돌 거란 얘깁니다.
이는 K팝 가수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롯한 대형 팝스타와도 견줄만한 수준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4409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