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 살인범 김소영이 당근에서 중고 거래 이외 또 한 일 https://theqoo.net/square/4129375582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4262 동네 친구 구한다는 글에 댓글 달고 다녔다고 함다음 희생자를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당근에서도 물색하고 다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