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측 “이장우 식당 홍보 목적 NO, 미수금 문제도 인지 못 해”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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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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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현무계획’ 측은 일간스포츠에 “최근 논란이 된 이장우 관련 식당의 미수금 문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며 “이장우가 운영하는 식당의 홍보 목적이 아닌 이장우가 음식을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섭외했고, 방송에서도 이러한 맥락에서 다뤘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장우는 자신이 운영에 관여해온 것으로 알려진 순댓국집이 돼지 부속 납품 대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장우는 MBN ‘전현무계획’ MBC ‘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 해당 순댓국집을 노출해왔던 터 ‘전현무계획’에도 불똥이 튀었다.
그러나 프로그램 관계자는 출연자의 개인적인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 이슈나 채무 관계까지는 사전에 파악하기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는 “이러한 거래 구조 속에서 중간업체의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9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