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원더풀스', 5월 12일 제발회 확정..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터져도 강행(종합)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873

[OSEN=하수정 기자]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차은우의 넷플릭스 주연작 '원더풀스'가 연기 없이 예정대로 일정을 진행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넷플릭스 신작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작품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제작발표회를 열고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인식 감독,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더풀스'는 최근 '200억 탈세 의혹'이 불거진 차은우의 주연작으로,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대중의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해 "작품 공개가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당초 예정됐던 2분기 공개가 결정됐다. 보통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작품은 대중의 정서를 반영해 TV 드라마 라인업에서 빠지거나, 영화 개봉작에서 연기되기도 하는데, 구독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OTT 플랫폼에서는 그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지적이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극한직업'을 각색한 허다중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박은빈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갑자기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은채니 역을, 차은우가 연쇄 실종 사건에 의문을 가지고 접근하는 해성시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각각 연기했다.

넷플릭스 측은 5월 12일 공식적인 첫 제작발표회를 진행하고, 15일 오후에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새 시리즈를 오픈할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567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란, 전쟁 직전 파격적인 합의안 제시”…미국은 외면하고 공습 단행
    • 08:43
    • 조회 2
    • 기사/뉴스
    • “결제 하루 늦었더니 100만원 더”…유럽 여행 앞둔 직장인들 ‘멘붕’
    • 08:43
    • 조회 31
    • 기사/뉴스
    • 티모시 샬라메, 이것 때문에 삭발했네‥‘듄3’ 12월 국내 개봉
    • 08:42
    • 조회 106
    • 기사/뉴스
    1
    • [오피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공개
    • 08:41
    • 조회 209
    • 이슈
    6
    • “못생긴 건 죄가 아니에요” 못난이 농산물 80만명에 420만kg 팔았다
    • 08:41
    • 조회 282
    • 기사/뉴스
    • 갓세븐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5월 솔로 컴백 확정
    • 08:40
    • 조회 119
    • 기사/뉴스
    4
    • 최근 입사한 아이에게 오늘 도시락을 갖고왔는지 물으면
    • 08:40
    • 조회 641
    • 유머
    6
    • 쿠팡 이용자 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전 수준 회복
    • 08:39
    • 조회 410
    • 기사/뉴스
    19
    • 공수처, '재판 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청구
    • 08:39
    • 조회 90
    • 기사/뉴스
    1
    •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면…“주식투자로 돈 버는게 답이죠”
    • 08:38
    • 조회 231
    • 기사/뉴스
    2
    • 외국인들이 아직도 성지순례 한다는 아이돌 포스터.jpg
    • 08:37
    • 조회 827
    • 이슈
    7
    •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왜 조용할까
    • 08:37
    • 조회 719
    • 기사/뉴스
    14
    • 서울시 종로구 택배 일시중단으로 전국에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불편함
    • 08:36
    • 조회 805
    • 이슈
    7
    • 고소득 2030이 더 ‘공격적 투자’… 예·적금 줄여 ‘불장’ 뛰어들어
    • 08:36
    • 조회 318
    • 기사/뉴스
    6
    • NYT, ‘이란 미사일 능력 위험’ 전쟁 명분은 빈약…“정보기관들 변화 없다 판단”
    • 08:35
    • 조회 70
    • 기사/뉴스
    • 조회수 500만 돌파한 있지 That's a no no 콘서트 영상
    • 08:35
    • 조회 154
    • 이슈
    3
    • 트럼프 "우린 안 쓰는 호르무즈, 이용 국가가 책임지게 하면 어떨까"
    • 08:34
    • 조회 927
    • 기사/뉴스
    14
    • 실시간 펄어비스 주가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8:34
    • 조회 1293
    • 이슈
    9
    • 미국인과 중국인의 기싸움 인터뷰
    • 08:28
    • 조회 1421
    • 이슈
    16
    • 이란 가스전 폭격·FOMC 후폭풍에…프리마켓 3%대 하락
    • 08:27
    • 조회 475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