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우즈벡 채소 썰듯 6-0” 中 언론 감탄, 한국 4강 돌풍에 중국 경계심 “강팀 됐다”
무명의 더쿠
|
13:57 |
조회 수 1457

특히 다양한 득점 루트에 주목했다. "특히 상대팀을 더 골치 아프게 만든 건 이날 한국의 득점자가 '모두' 달랐다는 점이다. 공격 루트가 너무 다양하다. 한 명을 막아도 또 다른 선수가 나탄다. 공격 전술이 정말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는 팀"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의 전력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국의 조직력과 전술 실행력은 점점 아시아 최고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 일본과의 준결승은 사실상 '결승급 맞대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49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