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용진이 띄운 ‘한국판 아마존·알리바바’… 미국 기업 손잡고 ‘AI 승부수’
722 4
2026.03.17 13:45
722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7766?sid=101

 

신세계그룹,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 추진
미국 러트닉 상무도 “사업성공 전폭지원”

1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MOU’ 행사에서 정용진(오른쪽 두 번째) 신세계그룹 회장과 미샤 라스킨(왼쪽 두 번째) 리플렉션 AI CEO, 하워드 러트닉(가운데) 미국 상무부 장관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는 2030년까지 국내에 역대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신세계그룹을 미국 아마존이나 중국 알리바바와 같은 AI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미국 개방형 AI 기업 리플렉션 AI와 손잡고, 미국 주도 AI 공급망 동맹 참여와 관련 인프라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 AI의 파트너십은 미국 정부가 지난해 7월 개시한 ‘미국산 AI 수출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협력을 실행하는 첫 사례여서 주목된다.

정 회장은 1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립 AI 센터에서 열린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 행사에서 “데이터센터 건립 협업 프로젝트는 신세계그룹의 미래성장 기반에 토대가 되는 것은 물론, 국내 산업 전반의 AI 생태계 고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략)

두 회사는 하반기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국내에 250메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5 04.29 24,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6 00:29 861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1 04.30 1,123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1,870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389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9 04.30 1,781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20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38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19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69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115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788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153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889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710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04.30 2,023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04.30 262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04.30 1,760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04.30 1,171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9 04.30 3,013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501 04.30 58,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