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지역학생 68%…1700명 육박"

무명의 더쿠 | 13:42 | 조회 수 618



 

전국 비수도권 의과대학이 뽑는 2027학년도 신입생 가운데 지역 학생이 1700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종로학원은 17일 "비수도권 27개 의대의 2027학년도 지역 학생 선발 규모가 1698명까지 늘어나 2022학년도(766명)의 2.2배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1698명은 2026학년도 비수도권 의대의 '지역인재 전형' 선발 인원 1232명에 2027학년도에 새로 도입되는 '지역의사 전형' 선발 인원 466명을 더한 수치다.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전체 선발 인원(2489명) 가운데 지역 학생 비율은 68.2%로, 2022학년도 38.0%보다 30.2%포인트(p) 높아지는 것이다.

2027학년도 지역 학생 선발 규모를 권역별로 보면 호남권 440명, 부산·울산·경남권 403명, 충청권 360명, 대구·경북권 292명, 강원권 154명, 제주권 49명이다.
 
비수도권 일반고에서 지역인재 전형이나 지역의사제 전형을 통해 비수도권 의대로 진학하는 평균 학생 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제주권 일반고 22개교는 2026학년도 평균 1.0명에서 2027학년도 2.2명으로 늘어나고, 강원권 85개교는 1.1명에서 1.8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또 충청권 188개교(1.3명→1.9명), 대구·경북권 187개교(1.2명→1.6명), 호남권 230개교(1.5명→1.9명), 부산·울산·경남권 282개교(1.1명→1.4명)도 모두 늘어날 전망이다.
 
지역의사 전형 모집 인원이 더 늘어나는 2028~2031학년도에는 비수도권 27개 의대의 지역 학생 선발 규모가 1815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종로학원은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2567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비행기 조종실에 항상 2명 이상 있어야 한다는 규정이 생긴 이유
    • 15:35
    • 조회 336
    • 이슈
    • 남편의 상간녀는 나의 엄마
    • 15:35
    • 조회 303
    • 이슈
    1
    • AI 로판 실사화 │ 가문의 저주에 걸린 후회남주 X 헌신여주... 먹어본 맛입니다만
    • 15:33
    • 조회 201
    • 이슈
    1
    • 🎹데이식스 원필 (WONPIL) 1st Mini Album Listening Pop-up
    • 15:33
    • 조회 83
    • 이슈
    • 대출 6억 한도에…서울 외곽 집값 15억 ‘키 맞추기’
    • 15:32
    • 조회 139
    • 기사/뉴스
    1
    • 발목 부상 입었는데도 본인 의지로 앙콘 선 신인 아이돌
    • 15:32
    • 조회 245
    • 이슈
    • LGU+, 내달 13일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 15:30
    • 조회 550
    • 기사/뉴스
    11
    • 63세 김장훈, '17살 딸' 깜짝 고백.."결혼하면 함께 손잡고 입장"
    • 15:30
    • 조회 807
    • 이슈
    6
    • 트위드 자켓 + 청바지 조합
    • 15:26
    • 조회 2228
    • 이슈
    45
    • 국토차관 “전세의 월세화, 선호하는 수요층 분명히 존재한다”
    • 15:26
    • 조회 388
    • 기사/뉴스
    19
    • [단독]유튜브 '김선태' 홍보대상 1호는 '우리은행'
    • 15:26
    • 조회 2814
    • 기사/뉴스
    48
    • 국회 토론 무대 오르는 ‘경기도 주 4.5일제’…“생산성 올라”
    • 15:26
    • 조회 173
    • 기사/뉴스
    1
    • 스리랑카,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주4일제… 연료 절감 위해 재택 장려
    • 15:26
    • 조회 64
    • 기사/뉴스
    • 유네스코 경고장 날아온 종묘…서울시는 심의 강행, 국가유산청은 고발
    • 15:26
    • 조회 568
    • 기사/뉴스
    15
    • 돌담 사진 대충 찍어 올렸는데 역사 전공자가 안경 척올리면서 나타남
    • 15:24
    • 조회 1851
    • 유머
    23
    • 학교 PC 메모리 빼돌린 직원 고발…얼마나 비싸길래
    • 15:24
    • 조회 288
    • 이슈
    • 반명 인증 수준인 정청래
    • 15:24
    • 조회 977
    • 정치
    22
    • [단독] 대한항공 독주 막는다…항공사 면허 매년 심사
    • 15:23
    • 조회 546
    • 기사/뉴스
    10
    • 태세전환 속도가 역대급인 오늘자 추미애 근황
    • 15:22
    • 조회 1169
    • 정치
    11
    • '시간이 없어, 어서 타' 짤의 진화
    • 15:22
    • 조회 1312
    • 유머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