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찰스엔터, 구독자 100만 돌파→골드버튼에 오열…"영원히 실감 못하고 죽을 듯" [RE:뷰]

무명의 더쿠 | 13:13 | 조회 수 1675

DQflCs
LJaLRV

16일 찰스엔터 채널에는 '100만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찰스엔터는 "구독자 백만 된 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올려서 죄송하다. 몇 번이나 촬영을 시도했는데 할 때마다 실패했다. 핵노잼이더라"라고 말하며 그간의 고충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이 고민을 또또언니에게 말했더니 파격적으로 오늘 일일 PD를 해주겠다고 하셨다"며 권또또를 초대해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찰스엔터는 골드버튼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그는 과거 주변 지인들에게 "나중에 골드버튼 받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들으면 콧방귀를 뀌면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구나. 골드버튼이 쉬운 줄 아냐"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고 밝혔다. 실제로 골드버튼을 받아 든 그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골드버튼이 아닌 거 같다"라며 "크기가 좀 작아진 거 같다. 대단한 사람이 받는 건데 나는 대단하지 않다"라고 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또또는 "찰스 씨는 골드버튼을 받을 자격이 있다. 객관화를 좀 해야겠다", "정신 좀 차려"라고 격려했다.

 

이후 찰스엔터는 '기억에 남는 댓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옆에 있는 사람을 빛나게 해주는데, 내 빛으로 비추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빛을 끌어내서 스스로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는 댓글"이라고 답했다. 그러던 그는 "너무 좋은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촬영하던 또또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찰스엔터는 유쾌한 입담과 상황극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크리에이터다. 그는 채널 '찰스엔터'를 개설해 자신의 일상 이야기와 현실 공감형 토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구독자를 늘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75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송곳니랑 앞니 하나씩 빠졌길래 터그놀이하면서 수확했는데 손바닥에 올리니까 원작자가 호록 뱃속으로 수거해감
    • 16:08
    • 조회 79
    • 이슈
    1
    • [히든싱어8] 역대 레전드 출연자 듣기 평가 이벤트 1~3탄
    • 16:07
    • 조회 39
    • 이슈
    • 펌)트럼프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 16:07
    • 조회 497
    • 이슈
    7
    • 우리집 고양이 빡침....
    • 16:07
    • 조회 169
    • 유머
    •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17곳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폐쇄
    • 16:07
    • 조회 133
    • 기사/뉴스
    4
    • 대기실에 방송 관계자들 몰렸다는데…이휘재, 일만 하고 돌아갔다 "회식 불참"
    • 16:07
    • 조회 79
    • 기사/뉴스
    • 오스카 이후 골든 미국 아이튠즈 1위 탈환
    • 16:06
    • 조회 226
    • 이슈
    10
    • 국선변호사 전문 배우 황병국씨
    • 16:05
    • 조회 478
    • 이슈
    2
    • 박지훈, 탈색했다…1300만 관객 홀린 ‘왕사남’ 단종 전하에서 아이돌 변신
    • 16:03
    • 조회 941
    • 기사/뉴스
    10
    • 한국 양궁이 부러웠던 중국인
    • 16:03
    • 조회 1042
    • 유머
    8
    • 3년전 오늘 발매된, WSG워너비(가야G)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
    • 16:03
    • 조회 29
    • 이슈
    • 6만명이 투표한 계란 반찬 난제....jpg
    • 16:03
    • 조회 614
    • 이슈
    24
    • 샤넬의 420만원 달걀 장식
    • 16:03
    • 조회 1121
    • 유머
    6
    • 믿는 구석이 있었던 일본여행
    • 16:02
    • 조회 790
    • 유머
    5
    • 쥬니어네이버 게임 <동물농장> 동물 종류...jpg
    • 16:01
    • 조회 396
    • 이슈
    9
    • 전교 1등이 의대 대신 서울대 천문학과 선택한 이유.jpg
    • 16:00
    • 조회 1351
    • 이슈
    19
    • 엄마 시선에서 보는 나 같어ㅠㅠㅋㅋ
    • 16:00
    • 조회 694
    • 유머
    8
    • 트럼프 : 내가 실망한 나라들 발표할 것
    • 16:00
    • 조회 3525
    • 이슈
    88
    • 내가 선생이야? 언니야?
    • 15:59
    • 조회 229
    • 유머
    • 모즈타바 막기 위한 치열한 권력암투···강경·온건파의 이란판 ‘왕좌의 게임’
    • 15:58
    • 조회 114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