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미성년 2명 성폭행' 50대 유명 (영국)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4859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9487?ntype=RANKING

 

영국 배우 존 알포드. 사진 하트퍼드셔 경찰=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
영국 배우 존 알포드. 사진 하트퍼드셔 경찰=영국 BBC 홈페이지 캡처

영국 배우 존 알포드(본명 존 섀넌·54)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수감된 지 두 달 만에 교도소에서 사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교정 당국은 지난 13일 성명을 통해 알포드가 노퍽주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중략)

알포드는 2022년 4월 하트퍼드셔주 소재 한 주택에서 당시 14세와 15세였던 소녀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1월14일 징역 8년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사건 당시 알포드는 피해자들에게 술을 사주고 취하게 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 과정에서 알포드는 “나는 이런 짓을 하지 않았다. DNA 증거도 없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왔다.

한편 알포드는 1980년대 BBC 드라마 ‘그레인지 힐’로 데뷔했으며 1990년대 인기 드라마 ‘런던스 버닝’에서 소방관 빌리 레이 역을 맡으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가수 활동도 병행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그러나 이후 연예계 활동은 점차 줄어들었고 각종 사건에 휘말렸다. 그는 1997년 잠입 취재 중이던 기자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징역 9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2005년에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선율은 음악이라는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연대하자는 이 시대의 간절한 청유다. 전 지구적 갈등의 한복판에서, 한 도시의 노래가 전 세계의 상처를 보듬는 광경은 그 자체로 문학적이다.
    • 17:10
    • 조회 1
    • 이슈
    • 네페알림 100
    • 17:10
    • 조회 17
    • 정보
    • 中 하늘 시뻘겋다…한반도 숨 막히게 하는 '뜻밖 범인' 포착
    • 17:10
    • 조회 211
    • 기사/뉴스
    •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17곳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폐쇄
    • 17:09
    • 조회 29
    • 기사/뉴스
    • 내부 보안 허점 우려에…LGU+, 유심 무상 교체 전격 실시
    • 17:09
    • 조회 34
    • 기사/뉴스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7:08
    • 조회 159
    • 기사/뉴스
    2
    • 박지훈 기사제목 근황ㅋㅋㅋㅋㅋㅋ
    • 17:08
    • 조회 306
    • 유머
    2
    • “대체 잠은 언제 자는 거야?” 이재명 ‘24시간 텔레그램’ 비밀 [1번지의 비밀]
    • 17:08
    • 조회 78
    • 정치
    • 판) 한가지 음식만 먹는 입덧도 있나요?
    • 17:08
    • 조회 323
    • 이슈
    •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 17:08
    • 조회 199
    • 기사/뉴스
    4
    • 800살 은행나무라고 알려진 반계리 은행나무 나이 거짓으로 밝혀져
    • 17:07
    • 조회 1025
    • 이슈
    26
    • 낭만이 돌아온다…'다큐 3일', 14년 전 청춘 버스로 귀환
    • 17:07
    • 조회 80
    • 기사/뉴스
    • 안규백 “미국에서 군함 파견 요청 없어…청해부대 기존 아덴만 임무와 차원 달라”
    • 17:07
    • 조회 33
    • 정치
    • [단독] 고려대 여자화장실에 수상한 남학생…태블릿 속 사진 충격
    • 17:07
    • 조회 434
    • 기사/뉴스
    4
    • 후배를 주먹으로 때린 선배.jpg
    • 17:06
    • 조회 552
    • 이슈
    7
    • 문재인 "윤석열을 강력 추천한 이는 바로 조국 전 장관" (26.3.16)
    • 17:06
    • 조회 452
    • 정치
    17
    • 2023년 병무청 신체검사 BMI 통계
    • 17:06
    • 조회 305
    • 이슈
    5
    • V-Dem 민주주의 보고서 2026년판 표지.us
    • 17:05
    • 조회 100
    • 이슈
    • 뉴욕 현대 미술관이 굿즈로 판매 중인 나이키 콜라보 롱삭스
    • 17:05
    • 조회 463
    • 이슈
    5
    • 영월에서 단종문화제 하고 서울에서 단종부활제 한데
    • 17:05
    • 조회 577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