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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맛집들 긴장해라 하던 이장우 카레집은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8673


https://youtu.be/jvqhZ-kG3SY?si=nFf6qMUXq_RZrXs0


efmTEw


요식업을 진지하게 하려는 건 맞나

누구 말마따나 빽사장 열화판


“그렇게 연예계에서 백종원의 수제자 포지션을 담당, 이후 부창제과의 얼굴마담으로써 이장우의 호두과자를 런칭하였다. 이때 언론들은 이장우가 마치 호두과자를 개발하고 사업하는 듯이 대서특필하면서 이장우 브랜드는 점차 높아진다. 


그러나 백종원의 수제자인만큼 백종원의 나쁜 운영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여러 식당을 단기간에 런칭 및 프랜차이즈화를 했는데 이로 인해 화제도 되었으나 정작 이장우 브랜드의 처참한 가성비와 퀄리티 등 여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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