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지상 성추행 의혹 반박, 소속사도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1,497 6
2026.03.17 10:34
1,497 6

 

한지상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16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한지상 배우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이어 "관련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다수의 사례에 대해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작성자의 신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이루어졌고, 현재 기소에 이른 사례도 발생한 상황이다. 향후 추가로 확인되는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한지상은 앞서 지난 2020년 여성 팬 A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한지상 측은 이를 부인하며 A씨를 공갈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으나 불기소처분이 내려졌다.

 

해당 사건이 다시 조명 받은 이유는 한지상이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기 때문. 한지상은 "2018년 A씨와 호감을 갖고 만나 스킨십을 나눴으나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진 못했다. 그러다 A씨는 이를 폭로하겠다며 '5억에서 10억 사이의 합의금', 혹은 '1년간의 공개 연애'라는 두 가지 조건을 제시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A씨가 불기소처분을 받은 이유에 대해선 "A씨의 금전 요구, 공개 연애 요구가 해악에 미칠 만큼의 협박이라는 것을 입증하지 못해 무혐의가 났다. '처음부터 돈을 생각한 게 아닌, 공개 연애를 먼저 바랐다'는 검찰이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1913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96 03.16 40,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3,5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5,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711 이슈 호주 여자 아시안컵 경기 관람 후 경기장 청소하는 한국 교민분들 1 15:08 260
3023710 유머 임성한 밤티자막의 시초 3 15:08 478
3023709 정치 [속보] 오세훈 “선당후사 정신으로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23 15:08 308
3023708 기사/뉴스 백악관 "美 이란 공격으로 다른 나라 큰 혜택" 23 15:06 530
3023707 이슈 아직까지 논란인 드라마 미생 결말 11 15:05 827
3023706 이슈 충격 낚시대 흔드는 고양이 실존영상 15:04 174
3023705 기사/뉴스 이 대통령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수립 총력…테러 대비도” 16 15:04 413
3023704 유머 모르는 일본인이 시비검 9 15:02 1,008
3023703 이슈 고려대 에타의 흔한 애니 오타쿠 5 15:00 756
3023702 유머 [KBO] 황당 좌익수 없이 야구를 함 근데 그걸 팀원들도 늦게 알아서 빵터짐.twt 38 15:00 1,955
3023701 기사/뉴스 "여보, 애 졸업했는데 집 한채 줄까요"…50·60 증여 늘어난 이유 23 14:56 1,686
3023700 이슈 알티타는 블랙핑크 지수와 서강준...twt 21 14:56 2,032
3023699 기사/뉴스 국내 1호 수소전기트램, 2029년 울산 달린다 4 14:56 293
3023698 이슈 생각이상으로 현대무용 유망주였던거 같은 올데프 타잔.txt 3 14:54 1,092
3023697 기사/뉴스 초등학교 옆 공원 날아든 총탄...6학년 여학생 부상 121 14:52 8,388
3023696 이슈 "혹시.. 새해 첫 키스 내가 해줘도 되나요?" 21 14:52 2,101
3023695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스포일러 방출 “전기버스로 업그레이드”(컬투쇼) 17 14:52 1,240
3023694 이슈 꼰대희 200만 공약 삼자대면 편 17 14:50 1,227
3023693 기사/뉴스 [단독] 빵값 내린다더니…정작 매장선 “그 빵은 안 팔아요” 22 14:49 1,791
3023692 이슈 토스 주식커뮤니티 급등주의 위험성 25 14:49 2,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