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 맞아 부상…“인근 부대 사격 훈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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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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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은 목 아래 부위에 상처를 입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졋습니다.
군은 사고가 난 놀이터에서 1.4㎞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부대에서 오늘 개인화기 사격훈련이 진행된 사실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학생의 부상과) 사격훈련과의 연관성 여부에 대해 관계 기관과 함께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확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9770&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