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자축구 대표팀 주전 수비수 근황 -> 경기 일정 마음에 안든다 피파가 일정 조정 해달라
호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엘리 카펜터가 여자 아시안컵 일정 편성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향후 대회 일정이 주요 리그 결승전과 겹치지 않도록 국제축구연맹(FIFA)에 촉구했다.
카펜터와 첼시 팀 동료 샘 커는 국가대표팀 소집으로 인해 일요일 애쉬턴 게이트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컵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호주 대표팀은 화요일 6만 명 수용 규모의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준비 중이었다. 첼시는 이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카펜터는 일요일 퍼스에서 기자들에게 “다른 주요 대회가 시즌 중에 열리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며, 이는 분명 일부 선수들에게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샘과 저는 리그컵 결승전을 놓치게 되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제 AFC 소속 여자 축구 선수들이 유럽에서 뛰고 있는 만큼, 4년 뒤 다음 대회 때는 이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주요 대회가 열리는 6월이나 7월로 일정을 조정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경기를 놓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니며, 리그 경기를 놓치는 것도 그렇고, 시즌 도중에 빡빡한 일정의 대회를 치르는 것은 선수들의 장기적인 경력에 있어서도 좋지 않을 것입니다.”
--> 선수 본인이 wsl(영국리그)에서 뛰면서 리그경기 빠지는걸로 짜증냄
남자축구도 2월 3월에 아시안컵(4년에 한번),아프리카컵 (2년에 한번씩함) ,아프리카 여자선수들 (2년에 한번) 도 불평한적 없음
Afc 일정 마음에 안들면 탈퇴하고 uefa(유럽축구연맹-호주 여자축구 선수들이 원하는 일정으로 빠질 수 있음) 가시면 됨
피파가 조정 하는게 아니라 afc랑 개최국 상황에 따라 일정 조정됨 근데 호주가 3월에 개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