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현지시간) 방송인 김어준씨가 김 총리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면담 등을 두고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어처구니없는 공상”이라고 반박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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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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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yunghyang/status/20334463605787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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