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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빛 프로젝트 10여개국 하루만에 "OK", "이게 한국" 박수 터졌다

무명의 더쿠 | 17:34 | 조회 수 1702
https://youtu.be/8cTlnDc24gM


https://x.com/aplmom2011/status/2033283522820214881


Island of hana님 글) 


1. 한 나라에 가서 교민을 태워오는 수준이 아니었다. 전운으로 영공이 속속 폐쇄되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레바논 등 4개국에 흩어져 있던 교민들을 사우디 리야드 한곳으로 집결시켜 구출하는 고난도의 작전이었다. 


그 결과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그리고 일본 국민 2명까지 총 211명이 사선을 넘어 고국으로 돌아왔다.




2. 가장 놀라운 것은 대처 속도다. 외교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현지 대사관, 경찰청까지 부처 간 칸막이를 완전히 허물고 협력했다. 


 특히 수송기가 오가는 비행경로에 있는 10여 개국의 영공 통과 승인을 단 하루 만에 모두 받아냈다. 장관들이 직접 해당국 장관들과 통화하며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속도로 하늘길을 확보한 것이다.




3. 작전명 '사막의 빛'🌟에는 "중동 지역의 우리 국민을 위해 빛을 밝히고 보호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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