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민 위험 손 놓고 있는 건 직무유기…대통령, ‘호르무즈 파병’ 명확한 입장 밝혀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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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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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가안보위원회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면서 “국민이 위험 속에 있는데 국가가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안보위원회 소속 한기호 의원은 오늘(16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183명이 탄 상선과 유조선 26척이 호르무즈 해협 바다 위에서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위협에 노출된 채 고립되어 있다. 선원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로 절규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4278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