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3111152037958080
커리어 첫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울고 있는 키미 안토넬리.
만 19살. 또래들이 역사 공부할 때, 본인은 스스로 역사를 써 나간 대단한 선수지만, 이럴때는 애는 애구나 싶음.
커리어 첫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울고 있는 키미 안토넬리.
만 19살. 또래들이 역사 공부할 때, 본인은 스스로 역사를 써 나간 대단한 선수지만, 이럴때는 애는 애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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