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선수가 직접 말한 본인이 축구 국가대표에서 밀리는 이유.tx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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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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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서민우 선수
국대 왔다가 안왔다가 하는 선수 이번 3월에는 안뽑힘
작년 12월에 인터뷰한 내용 본인이 왜 국대에서 밀리는지
과연 대표팀 훈련에서 내가 뭘 느낄지 궁금했어요. 경기장을 넓게 쓰는 훈련에서 제가 의외로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좁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훈련이었어요. 템포와 압박 강도가 올라가자 실수가 너무 많았던 거죠. 당시에는 '넓은 훈련은 잘 했으니까'라고 정신승리를 했지만 영상을 다시 보자 부족한 점을 분석할 수 있었어요. 옌스, 백승호 등 기존 미드필더들과 차이가 났어요. 그래서 알게 됐죠. 국제무대에서 높은 템포를 소화해 온 선수와 아닌 선수의 차이를요. K리그보다 더 템포가 높은 ACLE 일본팀과의 경기에서 그 감각을 깨워보려고 좀 더 집중했어요. 유럽 진출에 대한 꿈을 더 강하게 꾸게 한 계기이기도 했고요."
->> 분데스리가 1부선수,영국 2부선수 상대로 템포가 너무 밀림
(심지어 옌스 선수는 분데스리가 1부에서 이리저리 땜빵으로 뛰고 있어서 주포지션이 안정해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