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반자카파 박용인, 4월 29일 법정으로..버터맥주 소송 2라운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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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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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버터 없는 버터 맥주' 논란 여파로 기소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이후 오는 4월 항소심을 시작한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3형사부(항소)(다)는 오는 4월 29일 박용인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
버추어컴퍼니는 버터 맥주로 불리는 뵈르(BEURRE·버터) 맥주를 기획·광고한 라이선스 기획사로 알려져 있다. 검찰에 따르면 버추어컴퍼니 등은 2022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편의점 등에서 맥주를 판매하며 원재료로 버터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원재료로 사용한 것처럼 광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버추어컴퍼니는 SNS와 홍보 포스터 등을 통해 해당 제품을 '버터맥주', 'BUTTER BEER', '버터베이스'로 홍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7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