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87

인플루언서 커머스 전문 기업 예스트래블이 인플루언서 서하네, 다온맘과 함께 진행한 인스파이어 상품 공동구매가 총 19억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는 두 인플루언서가 동시에 판매를 진행하는 협업 구조로 기획됐다. 각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를 통해 상품의 특징과 실제 경험을 소개하며 팔로워들과 소통했고, 이를 통해 높은 구매 전환율을 이끌어냈다.
서하네와 다온맘은 각각 라이프스타일 및 육아 중심 콘텐츠로 많은 팔로워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두 인플루언서가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상품을 소개하면서 팔로워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러한 신뢰 기반 추천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며 높은 판매 성과를 만들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두 인플루언서가 동시에 판매를 진행하는 전략적 공동구매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서로 다른 팔로워 기반을 가진 채널에서 콘텐츠가 동시에 노출되며 단기간에 높은 관심과 구매가 집중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예스트래블 김두민 대표는 “최근 인플루언서 커머스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제 매출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판매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신뢰도 높은 인플루언서 콘텐츠와 전략적인 공동구매 구조가 결합될 경우 단기간에도 큰 판매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