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식여신 박은영 “남자 외모 안 보지만‥이상형은 김래원”(탐비)
1,994 4
2026.03.16 14:18
1,994 4
XfYVJu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매주 수요일마다 다른 여자를 만나는 미스터리한 예비 신랑의 실체를 추적한다. 데프콘은 "여자들을 안달 나게 하는 기분은 어떤 걸까?"라며 부러움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3월 16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예비 신랑의 혼전 조사를 의뢰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입원했던 병원의 원무과 직원이었던 예비 신랑의 친절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곧 상견례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친구로부터 "예비 신랑이 다른 여자와 식당에서 다정하게 밥을 먹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공교롭게도 그 날은 예비 신랑이 매주 어머니와 집에서 식사를 하는 수요일이었기에 처음에는 친구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친구가 보내온 사진 속 남자는 누가 봐도 예비 신랑이었다. 결국 의뢰인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지 불안을 호소하며 조사를 의뢰했다.

탐정단의 조사 결과, 예비 신랑은 병원 내에서 예의 바르고 친절한 사람으로 평판이 좋았고, 훈훈한 외모 덕분에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은 인물이었다. 그리고 탐문이 이어지면서 예비 신랑이 매주 수요일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들과 썸 타는 분위기를 풍기며 만남을 갖는 모습이 포착되며 충격을 자아낸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예비 신랑은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 먼저 스킨십을 하거나 애정 표현을 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돈이 오가거나 사기를 치는 정황도 전혀 없었다. 오히려 여자들 쪽에서 더 호감을 보이는 분위기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혹시 종교와 관련된 게 아닐까"라며 "사이비 종교에서 연애 감정을 이용해 포교 활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한다.


xHzVjz


의문의 만남들이 이어지던 가운데, 어느 날 예비 신랑이 한 중년 여성과 만나는 장면이 목격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전과 달리 겉옷을 받아 걸어주고 꽃까지 선물하며 적극적으로 챙기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그리고 잠시 후, 예비 신랑과 썸타는 것처럼 보였던 여성이 그 자리에 합류해 세 사람이 함께 만남을 갖기 시작하며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이에 데프콘은 "저 남자가 어마어마한 매력이 있나 보다. 여자를 안달 나게 하는 기분은 어떤 걸까? 난 평생을 안달 나보기만 했지..."라며 자조 섞인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예비 신랑과 여자들은 어떤 관계이며, 그는 왜 수요일마다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있는 것인지, 그 미스터리한 진실은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 자신의 이상형을 전격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자 외모는 안 본다. 연예인 중 외적인 이상형은 배우 김래원"이라는 박은영의 발언에 출연진들은 "얼굴 많이 보네!"라며 야유를 쏟아낸다. 

이어 김풍은 "박은영의 배우자로 어떤 남자가 괜찮겠냐"는 질문에 뜻밖의 남편감을 추천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러자 데프콘은 박은영에게 "그런 사람 원하시면 '나는 솔로' 신청하세요. 옥순 아니면 현숙 드리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중식계의 팔방미인' 박은영의 솔직한 이상형 고백과 '절친' 김풍이 추천한 깜짝 남편감의 정체는 16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31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8 00:05 24,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051 이슈 광고 모델로 말도 안되는 비주얼 갱신한 아이린 22:32 52
3023050 기사/뉴스 경주시, 문무대왕해양역사관 준공 22:32 27
3023049 이슈 현재 공포영화덬들한테 엄청 기대받고 있는 공포영화...jpg 22:32 63
3023048 이슈 아는사람 있는지 궁금한 장민호 최애과자.jpg 5 22:31 264
3023047 유머 정리벽 잇는 친구가 집 정리해주고 갔는데 이지랄해놔서 웃겨서 쓰러짐 22:31 586
3023046 기사/뉴스 어느 나라도 확답 안 했는데 미국, 이번 주 '호위 연합' 발표 22:30 215
3023045 기사/뉴스 [속보] 중국 무역대표 “미국과 관세수준 안정 유지 합의” <로이터> 1 22:30 126
3023044 유머 🍙흑백요리사 편의점 콜라보 제품 中 원픽은?🍱 22:30 144
3023043 정보 AirPods Max 2 출시예정 4 22:29 350
3023042 이슈 발리 클럽에 등장한 블랙핑크 리사 22:28 662
3023041 기사/뉴스 [단독] '전자발찌 성폭행범' 출소 7개월 만에 또 미성년자 성범죄 4 22:28 294
3023040 이슈 드라마 <궁> 속 국혼 장면 14 22:27 1,277
3023039 유머 말 있죠? 주방장들 영양가 있는 손님들한테만 회 접시 들고 와서 팁 챙긴다는 말. 1 22:26 726
3023038 유머 ⚠️맹견주의⚠️ 6 22:25 593
3023037 이슈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콘서트한다는 래퍼.jpg 1 22:22 880
3023036 기사/뉴스 윤종훈, 이상형=김숙... “진취적으로 느껴져” (백반기행) 11 22:19 1,621
3023035 이슈 공유 양아치 시절 8 22:19 982
3023034 이슈 달인도 실패한 도전을 시도하는 여배우 ㄷㄷ 7 22:19 1,001
3023033 이슈 온유 영통챌린지 𓂃⋆ connecting to 성시경 2 22:18 196
3023032 기사/뉴스 '인형인 줄 알았는데 깜짝' 中쇼핑몰 햄스터 뽑기 기계 논란 10 22:17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