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日 사진전으로 활동 재개? “군복무 영리활동 NO” [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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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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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진전에 대해 OSEN에 “"일본 사진전 개최가 맞다.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 복무 중 사진전 개최가 가능하냐는 물음에 소속사는 “해당 사진전은 차은우의 전속 권한을 가진 소속사 판타지오가 아티스트의 초상 IP를 활용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군인 신분으로 직접 참여하는 영리 활동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서는 병무청에도 사전에 확인을 거쳤으며, 군 복무와 관련해 문제없다는 안내를 받은 바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일본 현지 주최에 따르면 차은우의 비하인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는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중심가에서 개최된다. 해당 전시는 차은우의 활동 비하인드 사진을 담은 전시로 알려졌다. 지난 14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된 가운데, 가격은 4000엔(한화 약 3만7000원)이다. 현장에서는 차은우 관련 MD도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차은우는 현재 군복무 중이기 때문에 현장에 참석하지는 않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오는 2027년 1월 전역 예정이다.
OSEN=김채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16125344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