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비록 4등했지만, 재밌는 레이스 했다며 눈에 생기가 돌아온 샤를 르끌레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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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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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인데 눈에 생기가 가득함.
https://x.com/F1/status/2032658710460293129
그럴게, 팀 메이트인 루이스 해밀턴과 역대급 배틀을 했음.
계속 배틀의 연속이라서, 중계 화면에 두 사람 진짜 많이 잡힘.
그럼 작년엔 이런거 못했음?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작년 페라리 차는 소위 경운기라 불리던 똥차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