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왕사남’ 더 잘돼야 해, ‘극한직업’ 뛰어넘어도 된다”(메소드연기)
2,800 11
2026.03.16 12:09
2,800 11
RaTcYc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배우 이동휘'로 분한 이동휘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사극에서 왕 연기를 선보인다.


이에,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의 사극 열풍을 이어가는 게 아니냐"는 반응에 이동휘는 "'왕과 사는 남자'에 얹혀가도 되겠나. 모든 게 민폐인 상황"이라면서도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줘 고맙다"고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이동휘의 출연작 '극한직업'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극한직업' 기록을 뛰어넘어도 되겠나"란 질문에 이동휘는"'왕과 사는 남자'는 더 잘 돼야 한다. 더 많은 관객이 찾아주셨으면 한다"라면서 "저는 감히 기록을 신경 쓸 위치가 안 된다. '극한직업'에 출연한 한 명의 배우일 뿐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더 잘되시길 바란다"고 거듭 전했다.


한편, '메소드연기'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31612070323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9 04.20 10,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5,8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7,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7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6 06:45 322
3049446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1 06:42 624
3049445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1 06:41 381
3049444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8 06:40 671
3049443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5 06:21 1,161
30494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111
3049441 이슈 (ㅇㅎ) 서양권에서 현대 미의 기준이 세워지는데 영향을 끼친 쌍둥이 12 06:16 2,774
3049440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3 05:46 3,530
3049439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6 05:45 2,228
3049438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9 05:45 2,406
3049437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2,881
3049436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2 04:41 3,876
3049435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752
3049434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6 04:27 4,125
3049433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4,101
3049432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9 04:08 5,966
3049431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10 03:50 626
3049430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32 03:48 922
3049429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21 03:42 2,153
3049428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30 03:31 4,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