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품바옷 700만원 아닌 100만원‥옷장에 영원히 봉인”(메소드연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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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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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이동휘 소셜 미디어
이동휘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다 떨어진 누더기 점퍼를 입고 나와 일명 '품바옷'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해당 점퍼의 가격이 700만 원 상당이라는 '설'이 돌아 화제를 모았다.
이동휘는 "보도가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그 가격 절대 아니다"라면서 "100만 원 대 초반으로 샀다. 택스 리펀도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 옷이 화제가 되다 보니, 한 번 더 입고 다시 장롱에 고이 모셔놨다. 다시는 입기 힘들어질 거 같다. 다 저라는 걸 알아보시지 않겠나. 제 MBTI인 INFP와는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졌다"고 진땀을 흘렸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31611591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