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대세' 허경환 손 잡았다…'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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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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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진밀면 모델 개그맨 허경환.(오뚜기 제공)
광고는 '진이어쓰' 콘셉트를 중심으로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천재적인 맛'을 비유한 브랜드 키워드다.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신제품이다.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하여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비빔면은 기존 대비 120% 증량된 넉넉한 양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광고 모델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발탁했다. 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귀여운 안무와 중독성 있는 노래, 재치 있는 코믹 연기로 제품의 매력을 표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경환의 개성 있는 연기와 음악, 안무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27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