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본인 미모 알고 있었다…“예뻐서 좋은 점? 너무 편해”(마니또클럽)[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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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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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고윤정과 홍진경 사이에서 닭고기를 찢었다. 박명수는 "진경아 얘 예능판에 와서 잘 모르는 것들 얘기 좀 해줘"라고 제안했다.
홍진경은 "쟤 팬 많아서 안 돼. (SNS 팔로워) 900만 넘었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박명수는 "아니야. 1000만 넘었어"라고 정정했다. 홍진경은 깜짝 놀라며 "윤정아 이따가 언니랑 셀카 하나만 찍어서 태그 한 번만 해주면 안 되니?"라고 부탁했다.
또한 홍진경은 "윤정아 너 좋겠다. 너희 어머니 예쁘셔서. 우리 못생겨서 창피해?"라고 물었다. 박명수도 "윤정아. 얘기 좀 해봐. 윤정아 예뻐서 좋아?"라고 힘을 보탰다. 고윤정은 "좋은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윤정아 예뻐서 불편한 거 없어?"라고 질문했다. 고윤정은 "너무 편해요"라고 즉답했다. 홍진경은 "윤정아 예뻐서 불편한 거 하나만이라도 얘기해 줘"라고 했다. 이에 고윤정은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316105008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