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사회초년생 포섭해 허위 임대차 계약서 꾸며 85억 대출받아 편취한 부동산 업자 등 5명 구속 송치
897 8
2026.03.16 11:10
897 8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0128?sid=102


전세계약서·주택임대차계약 신고필증만으로 대출되는 점 악용
경찰 "앞으로 전세 대출자금 제도 악용한 사례 엄정 대응할 것"

원본보기



사회초년생 등을 포섭해 허위 주택 임대차 계약서를 꾸며 전세자금 수십억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일당과 허위 임차인들이 무더기로 송치됐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등 혐의로 총책 A(50대)씨와 모집책, 공인중개사 등 5명을 구속 송치하고 허위 임차인 등 8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1∼2025년 다세대 주택에 대한 69건의 허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85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약서와 주택임대차계약 신고필증만 제출하면 간편한 비대면 심사를 거쳐 대출이 이뤄진다는 점을 악용해 사회초년생 등을 허위 임차인으로 모집했다.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은행으로부터 대출이 실행되면 전세보증금을 지급받아 나눠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9 00:05 16,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733 이슈 핑계고 100회 특집 조회수 근황 17:40 22
3022732 기사/뉴스 [단독]커피값 상승 배경에도 불공정행위?…공정위, 동서식품 조사 착수 2 17:39 110
3022731 기사/뉴스 [단독] '꼼수 사용' 판친 해경 체력증진비 1 17:38 116
3022730 기사/뉴스 이프아이, 4월 컴백 확정…제작진 전면 교체 '승부수' 17:37 93
3022729 유머 주인님 그 똥구멍녀석은 가짜예요 2 17:37 691
3022728 이슈 정혜성 느낌있다는 임성한드 여주 백서라.jpg 2 17:37 516
3022727 이슈 직장에서 병가 쓰고 해외여행 가는 게 잘못된 건지 논란 25 17:36 1,126
3022726 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잇따라 호주 망명 철회 2명만 잔류 17:36 149
3022725 기사/뉴스 [단독] DDP앞 'K팝 거리'…동대문 일대 'K컬처 핫플'로 만든다 17:35 135
3022724 유머 2014년에 출판된 어느 책 (나무야 미안해..) 4 17:35 619
3022723 기사/뉴스 사막의 빛 프로젝트 10여개국 하루만에 "OK", "이게 한국" 박수 터졌다 17:34 363
3022722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보아가 예명으로 작사 작곡 코러스까지 참여한 박지훈 앨범 수록곡 2 17:34 466
3022721 기사/뉴스 [속보] 경찰청 "'남양주 스토킹 살해' 부실 대응 감찰조사 착수" 4 17:34 219
3022720 기사/뉴스 "오스카, 케데헌 차별했다?"…아카데미, '1분컷'의 전후 17:33 367
3022719 이슈 대한제국 황실 문양 재해석했다는 오늘자 이재 오스카 의상 22 17:31 2,543
3022718 이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근황 16 17:31 1,001
3022717 유머 넉살: 얼마 전에 와이프가 그러더라고 7 17:30 1,724
3022716 유머 전쟁에 대한 속담.jpg 17:30 465
3022715 이슈 천억 유산에 온 집안 박살나는 구나… 36 17:30 4,178
3022714 이슈 지난 25년간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라인업.gif 17:29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