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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0.3%…민주 50.5%·국힘 31.9% [리얼미터]

무명의 더쿠 | 10:55 | 조회 수 743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0612?ntype=RANKING

 

이 대통령 지지율, 7개월 만에 60%대
“중동 사태…발빠른 민생 대책” 평가
민주당도 7개월 만에 50%대 회복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0.3%로 7개월 만에 6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3월 2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60.3%로 지난 주보다 2.1%포인트 올랐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35.0%로 2.1%포인트 하락했다. ‘잘 모름’은 4.7%였다.

리얼미터 측은 “최근 중동 사태 악화로 유가 급등과 물가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와 ‘조기 추경’ 등 경제·민생 대책을 발빠르게 내놓은 것이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2.4%포인트 상승한 50.5%, 국민의힘이 0.5%포인트 하락한 31.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7개월 만에 50%대를 회복했고, 양당 지지율 격차는 15.7%포인트에서 18.6%포인트로 벌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2.8%, 조국혁신당 2.6%, 진보당 1.4% 등의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9.0%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정부의 민생 정책 효과가 여당 지지로 이어진 데다, 국민의힘 내홍에 따른 반사이익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국민의힘은 ‘절윤’ 결의문 발표 이후 지도부 리더십 균열이 나타난 데다 공천 갈등이 심화되면서 일부 핵심 지지층 이탈이 발생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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