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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무섭다. 매달 600만원 적자”…‘40억원대 건물주’ 이해인, 무슨 일이

무명의 더쿠 | 10:42 | 조회 수 5517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0601?sid=101

 

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 이자 1200만원 월 임대료 600만원”이라며 “여러분들이라면 버티시겠습니까 파시겠습니까”라고 썼다.

이어 “혹시 상가 찾는 분 있으시면 DM이나 메일로 문의 주세요”라며 “공실 채우는 과정을 계속 공개해 보겠다”라고 했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 2월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속사정을 전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에 ‘40억 건물의 현실’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그는 “32억 대출, 계약서 쓰던 날 손 떨렸어요”라며 “밤마다 이자 계산하고 잠 못 자고, 그래도 내 선택을 믿을 거예요 ‘32억 = 인생 투자’ 생계형건물주, 응원해주세요”라고 썼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40억 건물 샀다고 하면 다들 부러워하지 않나. 근데 사실 32억은 대출”이라고 했다.

이어 “솔직히 도망치고 싶었지만 도망치지 않았다. 32억 빚도 내 인생의 일부, 인생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지켜내서 나만의 길을 더 크게 만들겠다. 생계형 건물주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현재 임대율은 50%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대해 이해인은 “현재 임대가 반밖에 안 차서 월세 수익은 600만 원”이라며 “결국 매달 600만 원을 사비로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다. 공실이 6개나 있어 솔직히 무섭다”고 토로했다.

(중략)

 

 

 

 

 

40억 건물인데 32억 대출이 더 신기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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