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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모텔서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붙잡혀…주사기 1500개 발견

무명의 더쿠 | 10:35 | 조회 수 2871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7085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 검거된 A씨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 검거된 A씨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략)

A씨는 지난 1월 29일 오후 4시쯤 파주시 한 모텔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등 마약을 소지한 채 투약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파주경찰서 강력3팀 형사 4명은 현장에 도착한 뒤 모텔 객실을 급습했다.

경찰은 객실 안에 있던 A씨를 상대로 확인에 나섰고, A씨 소지품에서 필로폰이 담긴 일회용 주사기 3개와 마약으로 추정되는 백색 분말을 찾아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어진 추가 수색에서는 A씨 소유 차량에서도 마약 투약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일회용 주사기 1500개가 압수됐다.

A씨를 상대로 한 소변 간이 검사에서는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에서 발부받았지만, A씨는 이후 구속적부심을 거쳐 석방됐다.

경찰은 A씨의 마약 입수 경로와 공범 존재 여부 등 여죄를 계속 수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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