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낯선 남성...용변 훔쳐보던 40대 덜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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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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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적목적공공장소침입 혐의로 40대 A 씨를 검거했습니다.
A 씨는 그제(14일) 새벽 1시쯤 서울 강동구의 한 여자 화장실 맨 끝 칸에 몰래 숨어있다가, 옆 칸 위로 고개를 내밀어 용변을 보는 여성을 훔쳐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세면대에서 손을 닦다가 거울에 비친 남성을 보고 놀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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