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탈세 의혹' 차은우, 군복무 중 일본서 사진전 연다 "2년전 계약한 프로젝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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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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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주최측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중심가에서 차은우의 비하인드 사진전이 열린다.
해당 사진전은 지난 14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됐으며, 티켓 가격은 4천엔(한화 약 3만7천 원)이다. 차은우 MD도 구매가 가능하다.
원본 이미지 보기차은우, 엑스포츠뉴스DB
특히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자, 올 초 탈세 의혹에 휩싸였던 바. 소속사 판타지오는 16일 엑스포츠뉴스에 일본 사진전 개최와 관련,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해당 사진전은 지난 14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됐으며, 티켓 가격은 4천엔(한화 약 3만7천 원)이다. 차은우 MD도 구매가 가능하다.
원본 이미지 보기차은우, 엑스포츠뉴스DB특히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자, 올 초 탈세 의혹에 휩싸였던 바. 소속사 판타지오는 16일 엑스포츠뉴스에 일본 사진전 개최와 관련,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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