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포미닛 전지윤, 비밀리에 웹소설 작가 데뷔 “정체 공개 조심스러워”
65,990 446
2026.03.16 10:18
65,990 446
FTmlEU

그룹 포미닛 멤버 전지윤이 웹소설 작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포미닛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지윤은 “가수로 활동하고 있었고 지금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인사하며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걸 비밀로 하고 있어서 잘 모르시는데 연락을 주셨다. 웹소설 작가로 방송을 출연하는 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전지윤은 “덕후는 맞지만 작가로 어디 출연한 건 처음이라서 되게 설렌다. 너무 팬이다. 매체로만 뵀던 분들을 보다니”라며 "오늘은 재밌게 수다 떨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웹소설 입덕 작품은 '나 혼자만 레벨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지윤은 '웹소설 덕후 덕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여행을 갔는데 다음 편이 궁금해서 빨리 숙소로 들어가고 싶더라. 관광하다가 중간에 들어가서 봤다. 같이 간 친구도 '넌 진짜 인정이다' 이렇게 반응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전지윤은 "웹소설은 체험의 재미를 준다. 숏폼은 강한 자극을 빠르게 주는데 웹소설을 읽다 보면 같은 문장이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한다"라고 말했다. 

전지윤은 웹소설 작가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냥 즐겨 읽기만 하다가 '내가 한번 써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정부에서 마침 아카데미 같은 걸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지원했다. 면접 보고 합격이 돼서 우수 학생이 됐고 거기서 작가 계약하고 데뷔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필명을 사용하며 비밀리에 활동 중인 전지윤은 "정체를 밝히는 게 나한테 좋은 걸까 생각해 봤을 때 아닌 것 같아서 공개를 못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2896

목록 스크랩 (2)
댓글 4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0 00:05 16,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740 기사/뉴스 [속보]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1 17:51 137
3022739 정보 오스카 시상식 2026 남자 배우 착장 5 17:50 544
3022738 이슈 이란의 가장 강력한 카드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유가상승 연쇄작용이라는 것을 15년 전부터 예견했던 사람... 3 17:50 480
3022737 이슈 이스라엘이 한 일을 증언하는 군인 1 17:50 219
3022736 기사/뉴스 내일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비상조처'…중국 산불 영향 5 17:48 356
3022735 이슈 라이즈 앤톤: (휀걸들에게) 왜 다들 제가 더 예쁘다고 하는 거예요~? 7 17:47 673
3022734 이슈 서강준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 17:42 883
3022733 기사/뉴스 [단독] 李 "사기 아니냐" 질타한 다원시스, 경기남부청 집중수사 8 17:41 1,024
3022732 유머 예전에 방글라데시에 건축봉사 갔었는데 거기도 걍... 경찰이 대나무 매?같은걸 가지고 다니면서 뭐 잘못한 남자들 존나 팸.... 8 17:41 1,280
3022731 이슈 핑계고 100회 특집 조회수 근황 36 17:40 2,987
3022730 기사/뉴스 [단독]커피값 상승 배경에도 불공정행위?…공정위, 동서식품 조사 착수 11 17:39 696
3022729 기사/뉴스 [단독] '꼼수 사용' 판친 해경 체력증진비 3 17:38 439
3022728 기사/뉴스 이프아이, 4월 컴백 확정…제작진 전면 교체 '승부수' 2 17:37 316
3022727 유머 주인님 그 똥구멍녀석은 가짜예요 5 17:37 2,190
3022726 이슈 정혜성 느낌있다는 임성한드 여주 백서라.jpg 3 17:37 1,623
3022725 이슈 직장에서 병가 쓰고 해외여행 가는 게 잘못된 건지 논란 190 17:36 10,947
3022724 유머 2014년에 출판된 어느 책 (나무야 미안해..) 6 17:35 1,411
3022723 기사/뉴스 사막의 빛 프로젝트 10여개국 하루만에 "OK", "이게 한국" 박수 터졌다 6 17:34 809
3022722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보아가 예명으로 작사 작곡 코러스까지 참여한 박지훈 앨범 수록곡 9 17:34 1,167
3022721 기사/뉴스 [속보] 경찰청 "'남양주 스토킹 살해' 부실 대응 감찰조사 착수" 7 17:34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