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애착인형 수준으로 트로피랑 같이 다니는 F1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

무명의 더쿠 | 10:16 | 조회 수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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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국 그랑프리가 키미에게 얼마나 의미있는지 설명 들어감.


1. 키미 안토넬리 커리어 첫 그랑프리 우승

2. 20년만에 나온 이탈리아 국적 선수의 우승

3. 키미의 나이 만19세로, 최연소 폴투윈(폴포지션-우승) 기록 갱신

4.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 갱신 (폴포지션-패스티스트 랩-그랑프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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