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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스포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으로 중계 라인업을 완성하며 4월 첫 방송 기대를 높인다.
4월 1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에는 배우이자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김승우, ‘작두 해설’로 주목받은 이대형 해설위원, 이동근 캐스터가 합류한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각자 출신 구단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여기에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이 힘을 보태며 리틀 KBO 리그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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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중계진을 구축한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과 U-10 선수들이 함께 만드는 리틀야구 리그로 새로운 야구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tnbPagDb1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