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어떤 자부심이 느껴지는 동계패럴림픽 KBS 엔딩멘트.ytb
무명의 더쿠
|
06:29 |
조회 수 5480
https://www.youtube.com/live/2Vn6GIzduxY
(1:46:45~)
스포츠 최고의 무대 패럴림픽, 그 성화의 불이 꺼졌습니다.
저희 한국방송 KBS는 이번 패럴림픽을 압도적 규모로 편성하고,
독점 중계권을 파격적으로 개방했습니다.
전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패럴림픽의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도록 보편적 시청권 확대했습니다.
KBS 직전 베이징 패럴림픽의 2배가 넘는 방송시간,
특히 생방송 1180분 배정하며 , 현장감을 강화했습니다.
☆종편채널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 경기 영상과 인터뷰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 수익이 아닌"" 공익을 추구하는 공영방송 KBS의 결단이었습니다.☆
우리사회가 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조금의 마중물로 쓰였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오늘까지 우리 패럴림픽 선수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후 아나운서 라디오 맨날 챙겨듣는데 이렇게 강조해서 딱딱딱딱 말하는거 처음들어봄ㅠㅠㅋㅋㅋ
그도그럴게 TV생방시간도 대폭 늘렸고
당장 유튜브만 봐도 그냥 하루종일 N일차로 처리해서 편하게 시청 가능했고
해설도 너무 편안한 고품격👍
국민들이 바라던 올림픽 시청권이 이런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