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지역 SFU의 이란계 수학 교수 마수드 마스주디(45세)가 2월 실종. 그리고 3월, 마수드의 시신이 거주지에서 약 한시간 가량 떨어진 미션이라는 도시에서 발견 됨.
마수드는 이란 현정권파에 반대해 이란 정부의 캐나다 내 스파이 고발에 적극적이었는데 반-현정권파인 이란 왕정부활파도 비판해와 양쪽다에게 협박을 받던 상황
캐나다 살인사건 전담팀(IHIT)은 조사결과 밴쿠버 왕정부활파 리더 두 명을 용의자로 체포하고 1급 살인 혐의로 기소 함
아래사진 두명이 용의자
이란계의 이념싸움이 범죄로 번진 사건이라 캐나다내 반응이 매우 안좋은 편
참고로 왕정파 현정권파 살해당한 교수같은 민주주의 지지파 셋다 종교는 이슬람임. 어느쪽도 여성인권면에선 낫다 할수가 없음.... 살해당한 교수또한 온라인상에서 여성비하적 코멘트를 남기거나 강사시절 여성임직원 성희롱문제를 일으킨 과거가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