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안현수, 오노를 이기고 금메달줍줍한 브래드버리가 바다에서 한일로 훈장을 받은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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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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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메달이 예상되는 최전성기의 선수들이 엉겨넘어지는 바람에 손쉽게 우승한 Steven Bradbury (전성기 지난 상태에서 출전한거라 기록이 메달권이 아니였슴)
(브래드버리와 그의 아들)
어느덧 쉰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2023년기준)
아들이랑 바다에서 서핑하다가 10대소녀 4명이 너무 위험한곳에서 서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아들한테 구조요원한테 도움요청하라고 하고 본인은 2m 넘는 파도를 뚫고
소녀 1명 구출, 이후 3명의 소녀 추가로 구출함
3명의 소녀를 한번에 구할때는 1명은 과호흡와잇고 3명을 보드에 올리는게 어렵고해서 아찔한 상황이었다고함
후에 구조요원합류해서 무사히 구조했고
이일로 호주 정부에서 훈장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