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유료 공연을 뒷산에 올라 보는데도 관람차단은 커녕 오히려 고맙다고했던 찐 월드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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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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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스위프트 투어 당시에
스타디움 뒷편에 있는 언덕에 올라가서 보는
독일 뮌헨 시민들의 당시 인파
https://x.com/thisisvertrying/status/1978105197739057530
수만명의 팬들이 언덕을 가득 메운 사진은 소셜미디어에서도 화제가 됐다. 공연장에서 이 모습을 바라본 테일러 스위프트는 “경기장 밖 공원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밖에서 노래를 듣고 있다”며 “정말 엄청나게 환영받는 기분이고, 밤새도록 여러분에게 보답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외쳤다.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공연은 밤 11시 넘어 끝났다. 언덕의 인파도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손전등 불빛을 켜놓고 함께 했다.
이날 공연장 안에는 7만 4000여명의 관객이 입장했다. 독일 매체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언덕에서 공연을 본 인파만 2만명이 넘는다고 추산했다.
ㅊㅊ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4/07/28/52Z5X3K2CFDBXG6SVAM22L56XA/